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슬기로운 의사생활 11회 리뷰: 치홍이가 당긴 방아쇠에 익준이가 응답한 취중노래. 송화가 아니라 자신에게 선물한 노래 사랑하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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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글밥짓는윤작자yoonjacj… 작성일20-05-22 00:00 조회0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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꽐라가 됐을지언정 흐트러짐없는 진담. -
송화 앞에서 '사랑하게 될 줄 알았어'를 부른 익준.
실은, 익준이 자신에게 선물하는 노래가 아니었을까..

부모때문에 맘고생 하던 석형이도 이제 곰곰커플로 집중하고
정원이가 걸을 신부의 길 대신 신랑의 길로 시험에 들게 만들
로사와 겨울의 합작이 빛을 보게 될지..
익순이와 함께 있기만 해도 좋다던 준완이는 숨겨둔 커플반지를 줄 수는 있을까?
마지막 한회만 남았지만 그래도 좋다. 우리에겐 시즌 2가 올테니.. ^^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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